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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그림자 생각을 따라가다 그린 그림

첫번째 이야기 끝없는 질문

살아가기 위해 살아내기 위해 나를 위로하며 그린 그림이 당신에게도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오래된 스케치북을 꺼냈습니다. 작은 방 책상에 앉아 고개를 들어 네모난 창문으로 정사각형 하늘을 올려다보며 그림을 그리던 시간. 가만히 앉아 내 속에 있는 생각을 우물물처럼 길어 오르고 떠오른 생각들이 드리운 그림자가 종이 위에 길게 남았습니다. 스케치북 종이가 누렇게 되도록 시간이 지났건만 생각은 여전히 생생하고 그림자는 여전히 선명합니다. 그림자의 테두리를 손가락으로 가만히 따라가듯 오래전 생각들을 더듬어 봅니다. 살아가기 위해, 살아내기 위해 나를 위로하며 그린 그림이 당신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기 위해
살아내기 위해
나를 위로하며 그린 그림이
당신에게도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오래된 스케치북을 꺼냈습니다.
작은 방 책상에 앉아 고개를 들어 네모난 창문으로
정사각형 하늘을 올려다보며 그림을 그리던 시간.

가만히 앉아 내 속에 있는 생각을 우물물처럼 길어 오르고
떠오른 생각들이 드리운 그림자가 종이 위에 길게 남았습니다.
스케치북 종이가 누렇게 되도록 시간이 지났건만 생각은 여전히 생생하고 그림자는 여전히 선명합니다.

그림자의 테두리를 손가락으로 가만히 따라가듯 오래전 생각들을 더듬어 봅니다.

살아가기 위해, 살아내기 위해 나를 위로하며 그린 그림이
당신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몇 번의 전시를 하고 살아오면서 전업 화가도 아닌 것이 그림에 손을 놓은 것도 아닌 어정쩡한 그림쟁이입니다.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할까?’ 라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니 사람과 치유에 관해 공부하게 되었고,
안양발도르프학교에서 학생들과 수업하면서 배움을 나누고 성장을 지켜보며 감탄하는 운이 좋은 미술 교사입니다.

그림 그리는 일의 즐거움과 그림을 가르치는 일의 즐거움,
사람의 성장을 돕고 치유하는 일과 그림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과 의미를 찾으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삶의 고민이 느껴져 짠했습니다!
고민하고 계시다는것 자체가 곧 해결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지표가 되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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